살까말까

[살까, 말까] 전기차 캐즘·관세 부담에 정공법 '현대차'

[편집자주] 워렌버핏은 `10년 보유할 자신이 없으면 10분도 보유하지 마라`고 말했습니다. 주가가 요동치는 국면에서 매수 버튼을 클릭하기 전 알아야 할 가장 기초적 기업 정보를 이 독자들에게 일목요연 제공합니다.◆ 이 회사, 지금 핫한 이유는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 과 미국 관세 부과로 완성차 업계의 수익성이 우려되는 가운데 현대차는 정면 돌파를 고수하고 있다. 24일 업계에 따르

DI동일 주총서 감사위원회 설치 부결…연대 측 상근감사 선임돼

DI동일의 감사위원회 설치 안건이 부결됐다. 감사위원회 위원은 감사보다 대주주 측의 의결권이 더 많이 행사될 수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상근 감사로는 주주제안으로 상정된 김종태 회계사가 선임됐다.DI동일이 28일 서울시 강남구 섬유센터빌딩에서 제82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가결된 안건은 ▲재무제표 승인의 건과 정관 변경의 건인 ▲이사회 및 주주총회 의장 관련 변경의 건 ▲윤리경영위원회

[주총 현장] 2시간30분 지각 고려아연 주총...최윤범 회장 경영권 방어

고려아연 최윤범 회장과 영풍·MBK간 상호주 의결권 제한을 두고 치열한 공방이 벌어진 끝에 결국 고려아연 정기 주주총회에서 영풍의 의결권 25.4%가 제한됐다. 집중투표제가 적용된 이사 선임 투표 결과 최 회장 측이 우위를 유지하며 경영권 방어에 사실상 성공했다.28일

[주총 현장] HMM 주총 속전속결...주주들 "질의 기회 아쉬워"

HMM의 정기 주주총회가 열린 가운데 주총은 30분 만에 끝이 났다. 일부 주주들은 안건 질의와 관련해 아쉬움을 토로했다.26일 서울 여의도 파크원 타워1에서 HMM의 정기 주총이 열렸다. 안건은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사내이사 최원혁·이정엽 선임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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